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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향키·WASD 로 걷고 빈 자리 가까이 가면 앉을 수 있어요
절
이 기기에서는 3D 를 그리기 어려워요. 그래도 자리에 앉아 함께 머물 수 있어요.
절
숲 속 쉼(休)처럼, 이 방에서도 숨을 고르며 조용히 쉬어 가세요
불상 사진: 문화재청(현 국가유산청) 「경주 석굴암 석굴 본존불」, 공공누리 제1유형 · 배경을 지우고 입체로 바꿈 · 금빛 모습은 색만 바꾼 그림이며 실제 불상은 화강암입니다 · KOGL Type 1